🤝 외국 거래처와 일할 때📍 서울 영등포구온라인 1:1 · 화상 · 전화
여의도 증권사·운용사에서 해외 콜을 영어로 이끄는 연습
해외 기관 투자자, 글로벌 본사, 외국 브로커와 통화하고 회의하는 여의도 금융권 실무자가 숫자와 시장 이야기를 영어로 정확하게 주고받도록 준비하는 1:1 화상·전화 수업이에요. 사무실로 방문하지 않아요.
Q여의도(서울 영등포구), 먼저 알아 두면 좋은 것
국회의사당과 KBS 본사도 여의도에 있어 금융사 말고도 여러 기관이 한 섬 안에 모여 있어요.
IFC 서울과 파크원 같은 오피스 빌딩에 외국계 금융사 사무실도 자리 잡고 있어요.
여의도에는 증권사·자산운용사·은행 본사와 한국거래소가 모여 있어 금융권 일자리가 몰려 있어요.
Q왜 여의도에서는 이 영어가 먼저일까요?
여의도의 업무 영어는 짧고 빠르며 숫자가 많아요. 전화로 체결 조건을 확인하거나, 컨퍼런스 콜에서 실적 흐름을 설명하거나, 해외 본사에 리스크 상황을 보고하는 식이죠. 숫자 하나를 잘못 읽으면 바로 문제가 되니 발음과 확인 표현이 중요해요.
투자 판단이나 시장 전망을 대신 만들어 드리지 않아요. 학습자가 이미 가진 분석과 의견을 영어 문장으로 옮기고, 질문을 받았을 때 요점을 흐리지 않고 답하는 연습을 해요.
Q금융 비즈니스 영어, 이런 분께 맞아요
- 해외 기관 투자자와 NDR 일정을 잡는 상장사 IR 담당자
- 글로벌 본사와 주간 리스크 콜을 하는 외국계 증권사 미들오피스 직원
- 해외 브로커와 통화로 주문 조건을 확인하는 운용사 트레이더
Q금융 비즈니스 영어, 실제로 막히는 곳
- 분기 실적을 본사에 보고할 때 숫자만 읽지 않고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한두 문장 덧붙여야 해요.
- 상대 회사의 결정권자가 누구인지, 내부 승인이 얼마나 걸리는지 정중하게 물어봐야 할 때가 있어요.
- 메일로는 길어질 이야기를 짧은 통화로 정리하자고 제안해야 할 때가 있어요.
- 화상회의에서 상대가 너무 빨리 말해 핵심을 놓쳤는데, 되묻기가 민망해 그냥 넘어가는 일이 생겨요.
Q이 문장부터 입에 붙여요
That's a good point. Can I think it over and reply by email?
좋은 지적이에요. 생각해 보고 메일로 답드려도 될까요?Sorry, could you go over the last point again?
죄송하지만 마지막 내용을 한 번 더 말씀해 주시겠어요?Could you walk me through how the approval process works on your side?
그쪽 승인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Let's take this offline and set up a short call.
이건 따로 짧게 통화로 이야기해요.Our main concern is the delivery schedule, not the price.
저희가 가장 걱정하는 건 가격이 아니라 납품 일정이에요.
Q이렇게 말하면 어색해요
어색We cannot do it.
자연Unfortunately, that's not something we can offer right now.
거절할 때 cannot만 쓰면 단호하게 들려요. 이유나 대안을 붙이면 협상이 이어져요.
어색I am contacting you for the meeting.
자연I'm reaching out to set up a meeting.
contact보다 reach out이 업무 메일·통화에서 더 자연스러워요.
어색Please check and reply ASAP.
자연Could you take a look when you get a chance? We'd appreciate a reply by Thursday.
ASAP는 재촉하는 느낌이 강해요. 원하는 날짜를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부드럽고 분명해요.
Q여의도 장면을 대화로 보면
Your margin guidance looks conservative. What's behind that?
이익률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보이네요. 이유가 뭔가요?Mostly raw material costs. We've assumed prices stay at current levels through the third quarter.
주로 원자재 비용 때문이에요. 3분기까지 지금 가격이 유지된다고 가정했어요.And if prices fall?
가격이 떨어지면요?Then there's upside, but we'd rather not promise it at this stage.
그러면 올라갈 여지가 있지만, 지금 단계에서 약속드리긴 어려워요.Q여의도 학습자와 하는 연습
- 예상 밖 질문을 받았을 때 시간을 버는 말, 확인 후 답하겠다는 말을 실제 억양으로 익혀요.
- 학습자가 쓴 메일 초안을 함께 읽으며, 같은 내용을 통화로 말하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요.
- 출장 식사 자리를 가정해 날씨·음식·여행 같은 가벼운 화제로 3분 이상 대화를 이어 가요.
- 지난주에 실제로 있었던 업무 한 가지를 골라, 상황·문제·다음 할 일 순서로 1분 보고를 영어로 해요.
Q시작하면 무엇부터 할까요?
- 1주차: 가장 자주 하는 콜 한 종류를 골라 여는 말, 숫자 보고, 마무리 확인의 틀을 만들어요.
- 2주차: 금액·비율·날짜·bp 같은 숫자 읽기를 빠르게 반복하고, 되받아 확인하는 말을 붙여요.
- 3주차: 강사가 까다로운 투자자 역할을 맡아 예상 밖 질문을 던지는 모의 콜을 해요.
- 4주차: 실제 다음 콜 안건으로 리허설하고, 막힌 부분을 모아 다음 달 목표로 정해요.
Q수업 장소와 방식
오프라인 학원처럼 여의도까지 오가는 시간은 들지 않아요. 대신 화면이나 전화로 1:1 수업을 해요.
Q여의도에서 고르는 두 가지 수업 방식
- 방식이 달라도 강사와 학습자 둘만 연결되니 말할 차례를 기다릴 일이 없어요.
- 표정과 손짓 없이 목소리만으로 뜻을 전하는 전화 수업은 숫자·날짜를 또렷하게 말하는 훈련에 잘 맞아요.
- 메일 초안이나 슬라이드처럼 눈으로 봐야 하는 자료가 있을 때는 화상이, 말의 흐름만 다듬을 때는 전화가 수월해요.
Q여의도에서 상담 신청 전에
- 영어를 마지막으로 배운 방식과 시기
- 다가오는 회의·발표·출장 날짜
-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
- 가장 부담되는 한 장면
Q궁금한 점 모음
숫자 읽기가 가장 약한데 거기부터 해도 되나요?
네, 금액·비율·bp·날짜를 소리 내어 읽고 상대가 말한 숫자를 되받아 확인하는 연습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숫자가 편해지면 그 숫자를 넣은 짧은 보고 문장으로 넓혀요.
회사 실제 자료로 수업할 수 있나요?
보안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만 써요. 민감한 이름과 숫자는 바꿔서 같은 구조의 예시로 연습해요.
수업료는 얼마예요?
수업료 표는 공개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 전까지는 상담 통화에서 수업 방식과 횟수에 맞춰 안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