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발령이 났을 때📍 서울 강남구온라인 1:1 · 화상 · 전화
강남 본사에서 해외 법인으로, 출국 전 석 달의 주재원 영어
강남 본사에서 일하다 해외 법인·지사 발령을 받은 분이 인수인계와 이사 준비 사이사이에 할 수 있는 1:1 화상·전화 주재원 영어예요. 선생님이 찾아가지 않고 온라인으로만 수업해요.
Q강남에서 영어가 필요해지는 이유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해마다 국제 전시회와 콘퍼런스가 열려 해외 바이어와 마주칠 일이 생겨요.
강남역에서 삼성역까지 이어지는 테헤란로에는 IT·스타트업·외국계 회사 사무실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요.
Q강남 학습자에게 주재원 영어는 무엇이 다를까요?
본사에서 해외 법인을 관리하던 분이 직접 부임하면 역할이 바뀌어요. 보고를 받던 사람에서 현지 팀을 이끌고 본사에 보고하는 사람이 되니, 지시하는 말과 설득하는 말을 둘 다 준비해야 해요.
출국 전 몇 달은 인수인계와 이사 준비가 겹쳐 머리가 복잡해지기 쉬워요. 그래서 부임 첫 주에 바로 쓸 말부터 추려, 현지 팀 앞에서 할 첫 인사와 본사 보고의 틀을 먼저 만들어 둬요.
Q강남에서 함께 준비하는 분들
- 미국 법인 영업 총괄로 발령받은 강남 본사 차장
- 동남아 지사 재무 담당으로 나가는 회계팀 과장
- 배우자 발령으로 함께 출국하며 아이 학교 면담을 준비하는 학부모
Q주재원 영어, 실제로 막히는 곳
- 출국 전 몇 달은 업무 인수인계와 이사 준비로 바빠 영어 공부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워요.
- 본사에는 한국어로, 현지 팀에는 영어로 같은 내용을 두 번 보고하는 일이 일상이 돼요.
- 관리자로 부임하면 현지 직원 면담과 평가 피드백을 영어로 해야 하는 자리가 생겨요.
Q강남 주재원 영어에서 바로 쓰는 문장
Is the lease renewable after one year?
1년 뒤에 임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나요?Let's review your goals for this quarter.
이번 분기 목표를 같이 살펴봐요.Could you walk me through the usual process here?
여기서 보통 어떻게 진행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I'll report this to headquarters and let you know their decision.
본사에 보고하고 결정 사항을 알려 드릴게요.
Q주재원 영어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
어색Can you speak slowly?
자연Could you speak a little more slowly, please?
Can you보다 Could you, a little을 붙이면 훨씬 공손해져요.
어색I will visit your home to discuss.
자연Would it be okay if we met at the office to discuss this?
업무 이야기로 집을 방문하겠다는 말은 부담스럽게 들릴 수 있어요.
어색Fighting!
자연You can do it! / Good luck today!
응원할 때 Fighting은 영어권에서 통하지 않아요.
Q강남에서 있을 법한 한 장면
We usually close the books on the third working day. Is that still okay?
보통 영업일 사흘째에 결산을 마감해요. 그대로 괜찮을까요?Let's keep it for now. I'd like to understand the process before changing anything.
당분간 그대로 가요. 뭔가 바꾸기 전에 절차부터 이해하고 싶어요.Headquarters asked for the report two days earlier, though.
그런데 본사에서 보고서를 이틀 일찍 달라고 했어요.I'll talk to them this week and see if we can meet halfway.
이번 주에 본사와 이야기해서 중간 지점을 찾아볼게요.Q강남 학습자와 하는 연습
- 현지 직원 면담을 가정해 칭찬 한 가지와 개선 요청 한 가지를 같이 전하는 말을 연습해요.
- 부임 첫날 할 자기소개를 1분 분량으로 만들고, 현지 직원 앞이라고 생각하고 여러 번 말해요.
- 부임 국가의 억양이 담긴 짧은 음성을 들으며 숫자·이름·주소를 받아 적는 연습을 해요.
Q첫 한 달은 이렇게 흘러가요
- 1주차: 부임지와 맡을 조직을 듣고, 현지 팀 첫 미팅에서 할 인사와 운영 방향 설명을 만들어요.
- 2주차: 본사 보고 통화를 가정해 실적 숫자와 원인, 다음 조치를 세 문장으로 말하는 틀을 잡아요.
- 3주차: 현지 직원 1:1 면담 역할극으로 기대치 전달과 고충 듣기를 연습해요.
- 4주차: 집 계약·계좌 개설처럼 도착 첫 주 생활 장면을 추려 한 번씩 돌려 봐요.
Q강남에서 수업은 어떻게 받나요?
하루스픽은 서울 강남구 안에 오프라인 교실이 없어요. 집이나 회사, 이동 중 어디서든 화상·전화로 연결해요.
Q화면을 켤까, 목소리만 쓸까
- 현장 근무처럼 화면을 켜기 어려운 곳에 있다면 전화 수업이 부담이 적어요.
- 해외에서는 통신 환경이 나라와 숙소마다 달라서, 두 방식 모두 가능하다는 점이 도움이 돼요.
- 집 계약서나 학교 안내문처럼 함께 봐야 할 문서가 있을 때는 화상 수업이 편해요.
Q상담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것
- 맡게 될 업무(사무·현장·관리)
- 이전 해외 근무·출장 경험
- 출국 후에도 수업을 이어 갈지
- 동반 가족과 자녀 학년
Q주재원 영어, 자주 묻는 질문
부임지가 영어권 나라가 아니어도 도움이 되나요?
현지 직원이나 본사와 영어로 회의하고 보고하는 법인이라면 도움이 돼요. 현지어 수업은 하지 않으니, 영어가 오가는 장면만 골라 준비해요.
가족이 같이 들을 수 있나요?
가족 구성원마다 필요한 영어가 달라 각자 1:1로 따로 진행해요.
상담만 받아 봐도 돼요?
네, 상담 뒤에 천천히 정하셔도 괜찮아요.